2009년 10월 23일을 잊지 말자. 많은 분들께 빚을 진 날이다.
by N군。
스파 4 PC판 벤치.
오늘 뜬다더니 말 그대로 오늘 0시 딱 치는 순간 릴리즈했더군요. -_-;;
대단한 4gamer 아저씨들. -_-

...전반적으로 벤치마크만 보면 데메크 4 때랑 유사하게, 최적화 굉장히 잘 된 케이스로 보입니다.
상당히 많은 폴리곤에, 후처리까지 꽤나 들어가 있는 상태임에도 프레임은 언제나 안정적이네요.

굳이 하이엔드가 아니어도, 최근 컴이라면 옵션 조절을 통해 큰 무리 없이 플레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.

설정은 1920X1200, AA16Q, AF16, 풀옵션, 후처리 먹물 효과 추가 상태.
(스샷은 1280X800 리사이징했으니 참고요망)





그나저나 정작 게임 자체가 별로 안 끌리니 큰 일이네요.
그래픽이라던가 캐릭터는 정말 멋진데, 내부적으로 크게 매력적인 요소가 보이지 않는 느낌입니다.

이대로라면 컨트롤러 동봉판 사서 컨트롤러만 다른 데 쓰고...
게임은 그냥 소장하거나, 되팔아 버릴 지도 모르겠습니다. -_-;;


by N군。 | 2009/06/15 04:05 | 액션/어드벤처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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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achine at 2009/06/15 10:16
전 격겜 자체에 약하다보니.. orz
Commented by N군。 at 2009/06/15 21:07
저도 약하긴 하지만, 글에서도 썼듯이 이번 스파는 그런 이유는 아니긴 해요. orz...
지인분들은 대부분 재밌게 하시던데 전 어째 안 끌리는 것이;
Commented by 실러 at 2009/06/15 12:11
전설의 작품의 오랫만의 신작인데 그닥 기대감이 없다고 해야 되나 그런 느낌이더군요.
Commented by N군。 at 2009/06/15 21:09
확실히...신 캐릭터라던가 신 시스템이 크게 드러나지 않은 탓이 있는 것 같습니다.

내부적으로는 완성도가 상당히 높아보임에도, 저런 부분들 때문에 많이 망설여지네요.
(개인적으로는 '후속작'이라면 스토리의 진행이나, 시스템적으로 발전이 보여야만 한다는 주의라서요)
Commented by 라자루스 at 2009/06/15 16:36
격겜이군요....
아아 고딩땐 많이 했는데.ㅠㅠ
Commented by N군。 at 2009/06/15 21:09
전 지금도 솔칼 같은 건 간간히 하는데, 신작을 거의 안 한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일듯...-_-;;;
Commented by SpitFire at 2009/06/27 04:18
이거슨 신적화인듯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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