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0월 23일을 잊지 말자. 많은 분들께 빚을 진 날이다.
by N군。
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.
한없이 부족한 걸 느꼈고, 정진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그래도 꿈은 아직 안 버렸습니다. 꼭 재도전할 거고, 그 땐 반드시 웃으면서 나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.


...이래저래 오늘 일로 정신 정말로 제대로 차린 것 같네요.

제가 좀 대충 살긴 했지만 이정도로 어중이떠중이일줄은 몰랐죠.

지금보다 훨씬 더 열심히 살아야 될 듯.


by N군。 | 2009/10/23 22:12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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